7살

2026년 3월 22일_안양정관장레드부스터스 vs. 수원KT 농구 직관

gislee 2026. 3. 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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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육아] 안양의 자존심! 밤톨이와 함께한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 직관기 🏀🔥

"어제의 축구 관람에 이어 다시 농구장으로! 밤톨이와 아빠의 거침없는 직관 행보는 계속됩니다."

1. 안양 체육관의 밤톨이

지난번 농구장 방문 때보다 훨씬 여유로워진 밤톨이의 모습이 눈에 띕니다.

  • 금강산도 식후경: 경기 시작 전, 안양 정관장 아레나 앞에서 간식을 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밤톨이! 어제 KT위즈의 승리에 대한 기운을 받아 그 기세로, 오늘은 농구장 접수에 나섰습니다.
  • 안양의 아들: 수원 삼성 축구장에서는 파란 우산을 돌리고, KT 위즈 파크에서는 노란 유니폼을 입었지만, 역시 안양 체육관 앞에서는 보라색 유니폼이 가장 잘 어울리네요. 아직 안양정관장레드부스터스 유니폼이 없어서 아쉽지만 농구 경기 이후에 있을 FC안양의 보라색 유니폼을 입고 갔어요.

2. 스포츠로 다져진 '뒤육아'의 일상

  • 집중력 대폭발: "배구는 노잼"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던 밤톨이도, 빠른 공수 교대가 매력인 농구장에서는 눈을 떼지 못했네요. 그런데 이게 왠일. 안양정관장레드부스터스가 아닌 수원KT를 응원하네요. ㅎ 왜냐고 물어보니 수원이 좋다고..

3. 가족과 함께 만드는 최고의 추억

  • 성장하는 밤톨이: 유치원 음악회에서 수줍게 악기를 연주하던 꼬마가, 이제는 경기장 전광판에 얼굴이 나와도 당당하게 즐길 줄 아는 멋진 형아가 되었습니다.

💡 뒤육아 아빠의 한마디 "안양의 보라색 유니폼을 입고 간식을 먹는 네 모습이 얼마나 씩씩해 보이던지!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까지 아빠랑 같이 다녀줘서 정말 고마워. 배구장보다 농구장이 훨씬 재밌다는 너의 표정을 보니 아빠는 다음 티켓을 어디로 예매해야 할지 벌써 고민이다! 밤톨아, 우리 다음엔 또 어떤 공놀이를 보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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