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2026년 2월 21일_실내 야구

gislee 2026. 2. 2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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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겨울이 가고 오늘은 모처럼 따뜻한 날씨의 하루였습니다.

이번주는 아이랑 무엇을 할까 주중에 인터넷 서치도 하고 여러 생각을 하였으나 막상 오늘은 화창한 초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실내에서 실내체육을 하였습니다. ㅠ

야구, 축구, 농구.

얼마전부터는 집에서 농구도 하는데 제가 팔로 원을 만들어 골대를 만들면 아드님이 탱탱볼로 슛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덩크슛을 한다고 팔에 매달렸다 놓쳐서 바닥에 꽈당했습니다. 아이의 덩크슛을 위해서 팔 힘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제 팔힘보다 아이의 팔 힘이 더 약해서 당분간 덩크슛은 자제를 해야겠습니다.

오늘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 시티즌의 슈퍼컵 경기도 있었는데 아드님이 전북현대를 응원해서 그런지 2:0으로 전북현대가 승리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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