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2026년 4월 25일_인천 상륙 작전! SSG 랜더스필드 KT 위즈 원정 응원기

gislee 2026. 4. 2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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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육아] 인천 상륙 작전! SSG 랜더스필드 KT 위즈 원정 응원기 ⚾️💨

"수원을 넘어 인천으로! 밤톨이의 첫 랜더스필드 입성기. 원정석에서도 굴하지 않는 우리 부자의 뜨거운 응원 열기를 기록합니다."

1. 원정 응원의 맛, SSG 랜더스필드 입성

홈 경기장인 KT 위즈 파크와는 또 다른 매력의 인천 랜더스필드!

  • 노란색의 물결: 원정석에서도 밤톨이는 KT 위즈의 상징인 노란색 유니폼을 야무지게 챙겨 입었습니다. 수원 FC 축구장 마스코트 옆에서 주먹을 꽉 쥐던 그 기세로 인천 하늘 아래에서도 기죽지 않고 "위즈!"를 외치더군요. ㅎ
  • 원정 응원단의 자부심: 수원 삼성 응원전에서 치킨을 뜯으며 "직관이 최고"라고 말했던 밤톨이라 낯선 구장에서도 금방 적응해 응원봉을 흔들었을 모습이 선합니다.

2. 안현민 선수를 향한 변치 않는 팬심

  • 오늘도 껌 씹는 루틴?: 야구장에 올 때마다 안현민 선수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는 밤톨이! 오늘은 안현민 선수가 부상으로 출전을 하지 못해서 껌을 씹지 않더군요. ㅎ
  • 스포츠 매니아의 정석: 농구장에서 도루코 면도기 경품을 따내던 행운 그리고 축구장 마스코트와의 다정한 사진까지. 밤톨이는 이제 모든 구장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진정한 스포츠 키즈입니다.

3. '강철 부자'의 끝없는 에너지

  • 아빠의 체력은 국력: 비 오는 날 유혹을 뿌리치고 달린 1시간 런닝의 결과가 오늘 이 인천 원정길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수원에서 인천까지, 아들을 위해 운전대를 잡고 응원까지 소화하는데 피로감을 잊었습니다.

💡 뒤육아 아빠의 한마디 "밤톨아, 오늘은 멀리 인천까지 왔는데도 신나게 응원해 줘서 고마워! 네가 축구장에서 치킨 뜯으며 했던 말 기억나? '손으로 뜯는 치킨 맛'처럼, 아빠는 네가 오늘 원정 경기에서 느낀 이 짜릿한 승부의 맛을 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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