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2026년 5월 1일_야구장비 득템

gislee 2026. 5. 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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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육아] 득템 성공! 밤톨이의 야구 장비 업그레이드 (feat. 후배님의 선물) ⚾️🎁

"관람하는 재미를 넘어 직접 치는 재미로! 알루미늄 배트와 글러브까지 득템하며 진정한 야구 소년으로 거듭나는 중입니다."

1. "어떤 걸로 칠까?" 밤톨이의 행복한 고민

후배 삼촌에게 받은 은색 알루미늄 배트와 기존의 파란색 배트를 두고 밤톨이가 진지한 비교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 묵직한 손맛: 새로 생긴 알루미늄 배트를 들어보며 그 묵직한 무게감에 눈을 떼지 못하네요.
  • 장비의 완성: 배트뿐만 아니라 글러브와 야구공까지 세트로 갖추게 되었으니, 이제 집 앞 공원이나 안양천변에서 아빠와 함께 캐치볼을 즐길 일만 남았습니다.

2. 스포츠 매니아 밤톨이의 '장비 욕심'

  • 관전에서 실전으로: 최근 KT 위즈 원정 응원을 다니며 안현민 선수의 플레이를 눈여겨보던 밤톨이라 그런지, 장비를 대하는 태도가 남다릅니다.
  • 축구와 야구 사이: 어제는 수원 FC 유니폼을 입고 잔디 위를 누볐는데, 오늘은 아르헨티나 축구 유니폼을 입고 야구 배트를 든 모습이 영락없는 '만능 스포츠맨'입니다.

3. '뒤육아' 아빠의 든든한 조력자들

  • 내리사랑의 힘: 후배님이 챙겨주신 소중한 장비들 덕분에 아빠의 어깨가 조금은 가벼워졌습니다. 주변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밤톨이의 '뒤육아' 일기가 더욱 풍성해지네요.
  • 아빠와 아들의 특훈: 런닝머신으로 단련한 아빠의 체력을 이제는 밤톨이의 배팅 연습을 돕는 데 쏟아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 뒤육아 아빠의 한마디 "밤톨아, 새 배트 보니까 얼른 야구장 가서 휘둘러보고 싶지? 축구장에서 치킨 뜯으며 했던 명언처럼, 야구도 직접 배트를 휘두르며 손맛을 봐야 진짜 재미를 알 수 있단다. 좋은 선물 주신 삼촌께 감사하며 아빠랑 이번 주말엔 야구 연습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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